이용후기
    노틀담민박 사랑해용
    별5 

    1월11일부터 4박5일 마지막 밤 묵고 있습니다.
    엄마같은 이모가 현관 들어서자마자 캐리어 다 닦아주시고 커피 한잔 주시며 맞이해주셨어요.

    11일 첫 날이 제 생일이였는데
    이모~저 생일이에요~하니까 소고기넣고 미역국 끓여줄게요 하시는거에요@-@
    저희 엄마께서 고맙고 감사하다고 두번 세번 전해달라고 그러셨는데 이모께선 당연히 해줘야 된다면서 많이먹으라고하셨어용 완전 감동♡

    아침,저녁 한번도 거른적이 없네요.
    삼겹살, 백숙, 찜닭, 보쌈을 메인 메뉴로 시작해서
    갖가지 반찬과 국까지 챙겨주시며 든든하게 여행할 수 있었어요. 숙소와서 저녁 먹으려고 오후 3시에 점심 억지로 사먹은 적도ㅎㅎ..

    마트며 세탁소며 다 근처에 있는데
    세탁소 가는길을 잘 모르겠어서 여쭤봤더니
    직접 데려다주시기까지ㅠㅠㅠ
    이렇게 친절하신 분 또 있으실까요ㅠㅠ

    제가 이렇게 후기 쓸 줄 몰랐는데 할 말이 더 있어요ㅋㅋㅋ

    콘센트도 한국220V 멀티어댑터에 수건도 주시고
    침대 옆에는 개인 선반, 개인 바구니 있어서 편하게 짐 놓을 수 있었어요.
    화장실, 샤워실 하나씩 있는데 온수에 수압도 빵빵해서 샤워 시원시원하게 하실 수 있어요!

    저 지금 여기 찬양하는 중이에요.
    이모님한테 반하고 거리, 시설, 편안함에 반해서용ㅋㅋㅋ
    추위를 넘 많이 타서 겨울 유럽 여행 힘든데
    이렇게 편안한 한인민박에서 묵게되어 넘 좋네요.
    다른 분들이 식사 사진은 많이 올리신 것 같아
    제 생일날 해주신 미역국 사진 한장 올립니당.

    지금 이 후기를 보시며 한인민박을 고민하신다면 망설이지 마세여.
    적극 추천 드립니당^0^!

    이모님 담에 또 올게요♡



     
       
    Comment (1)
      • 노틀담 2018-08-01 04: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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