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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 '노틀담 한인민박'의 감동과 추억...
    별5 

    지난 3.10~12일까지 노틀담에서 지낸 추억입니다. 제가 파리를 참 좋아합니다. 파리는 역사문화예술의 중심지 답게 늘 생동감 있고 오감이 즐겁죠. 무엇보다 파리지엔들의 인상이나 미소, 친절한 태도도 좋습니다. 역시 근본 문화적 자양분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가 또하나 놀란건 바로 노틀담민박 입니다. 기존 한인민박의 틀을 뛰어넘는 수준이었습니다. 파리 중심지인 퐁피두, 마레지구 등 위치와 접근성, 교통이 좋았고,

     

    특히 이모님의 마음이 베인 친절과 아침,저녁 차려주시는 음식은 엄마의 밥상 그 이상이었습니다.

    자식같은 아이들 챙기는 따뜻한 마음이 녹아있다는 느낌, 그래서 감동할 수 밖에 없고 그리고 맛있게 그릇을 비울 수 있었답니다^^ 

     

    물론 그런 식탁분위기가 자연스레 함께한 친구들과 가족같은 느낌으로 만들고 애기도, 수다도, 정보도 나눌수 있었습니다. 시설도 최근 오픈이라 깨끗하고 늘 부지런히 청소하시고 침대정리해주시는 이모님 배려에 호텔못지 않았답니다.

     

     

    저는  도미토리였는데 바닦에 까린 색색 카페트가 인상적이었구요! 와이파이, 세탁 등 민박의 모든거 탁월합니다. 저도 체크아웃날 감사한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작은 캘리그라피 선물을 햇답니다.

    함께 했던 친구들 모두 건승하시길 바라고,

    이모님 평강하시고 노틀담민박도 주님 축복의 통로로 더욱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Comment (1)
      • 노틀담 2018-08-01 0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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