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안전하게 놀고가요
별5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휴가 때, 처음으로 홀로 파리에 오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에게 파리여행을 간다고 했을 때 이미 파리에 다녀온 친구들 3명 모두가 노틀담민박에서 숙박을 했고 추어해주었습니다. 6박 정도를 머물면서 이곳을 추천해준 친구들에게 고마웠습니다.라왜냐하면 첫 번째, 식사를 두번이나 챙겨주시니 좋습니다. 이 더운날 하루종일 걸을 힘을 아침식사에서 얻었고 그리고 하루종일 걸어서 입맛도 없어진 제가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있던 곳이 노틀담 민박이었습니다.  두 번째, 외출을 하고 들어오면 깔끔하게 정리된 화장실이나 방이 좋았습니다. 이모님들이 깔끔하게 향초까지 켜주시면서 청소 해주시더라구요. 세 번째, 낯선 나라에 와서 모든 걸 경계하는 저에게 마치 진짜 이모처럼 대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오래 머물게 되어서 이모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는데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일하시는 이모님 두 분 모두 정말 열심히 사는 게 드러나더라구요. 파리 시내라는 지리적 조건 때문에 방이 좁기는 하지만 좁다고해서 제가 두다리를 못 펼정도는 절대로 아니에요ㅎㅎ  그리고 숙박이 잠만 자면 되지 뭐 엄청 넓으려면 파리에서는 그만한 돈이 필요할 듯 싶어요ㅎㅎ 아무튼 식사며 청결이며 너무 만족스러웠고,  제일 중요한 거!!!!! 진짜 지리가 너무 좋아요. 정말 루브르도 걸어가고 좀만 더 걸어리서 다리만 건너면 오르셰ㅎㅎ 저걸 어떻게 다 걷지 라는 생각이 들 때 쯤에는 이미 걷고 계실겁니다ㅎㅎ 파리구경 하다보면 다 걸어다닐 수 있구요.  주변에 이쁜 펍이나 바도 있어요ㅎㅎ 골목 골목 현지인들이 다니는 빵집이나 카페도 있어서 한적하고 정말 좋습니다. 전철역도 가까워서 저처럼 길치 이신분들한테는 더욱더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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